E6-3 비자? 외국인 스포츠선수 계약하기 전에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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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행정언어로 대표님의 사업을 돕는 행정사 최의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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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칼럼을 보고 계신다면 E6-3 비자발급을 받기 위한 스포츠관련 종사자분들일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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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다시피 E6비자는 예술,연예, 흥행, 스포츠 분야에서 활동하려는 경우 받을 수 있는 장기비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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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국적의 아이돌지망생, 모델, 가수, 스포츠선수, 프로게이머 등이 우리나라에서 활동을 하기 위해 받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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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활동하는 에이전시에서 외국인들을 초청하기 위해 많이 문의주시는 비자 유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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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63 비자는 예술관련 비즈니스를 시작하기 전에 가장 기본이 되는 요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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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약 및 노무
  • 스폰서 및 마케팅
  • 경기 일정 및 여행
  • 경기 규정 및 정책 관련 이해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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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등 이런 사안들을 처리할 때 외국인들에게 비자가 없으면 온갖 비즈니스 문제를 겪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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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외국인들을 초청하여 스포츠 분야 비즈니스를 진행하려면 현지 법규, 계약관행, 비즈니스 환경 등을 고려하여 비자발급부터 먼저 처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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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스포츠 선수 영입 지연만의 문제가 아니라 법적 리스크 등을 고려해봐야 한다는 점을 꼭 기억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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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칼럼에서는 스포츠선수들을 위한 e6-3비자 발급을 위해서 어떤 사항들을 알고 준비해야 하는지 정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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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을 읽어보시고 문의사항이 있으시다면 아래 채널을 통하여 저에게 문의주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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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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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6-3 비자 발급절차


스포츠 관련 종사자가 E63비자를 발급받기 위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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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문화체육관광부의 고용 추천서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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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추천서가 발급되면, 그 이후에 발급관련 서류를 준비하고 출입국 사무소에 제출해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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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국 사무소에선 비자발급 서류를 심사하여 승인여부를 검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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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6 비자는 서류준비와 고용추천서, 비자 심사기간 등 최소 한 달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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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비자발급 일자를 넉넉히 잡고 준비하는것이 중요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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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경기 일정에 맞춰서 급하게 연락주시는 대표님들이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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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항을 꼭 미리 알아두셔서 여유있게 비자발급을 진행하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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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진행하려다가 오히려 일정이 꼬이는 케이스를 많이 봤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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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발급 절차를 순서대로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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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추천서 서류 준비
– 문화체용관광부 고용추천서 발급
– 고용추천서 첨부 후 비자관련 서류 제출
– 출입국사무소 비자 심사
– 허가시 사증인정번호 발급
– 외국인 본국의 한국 영사관에 사증인정번호로 비자발급 신청
– 한국 입국 후 외국인등록증 발급​

한국에서 입국하자마자 비즈니스 활동을 할 수 있는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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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등록증과 비자발급을 출입국사무소에서 먼저 받아야 한다는 점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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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6-3 비자 제출 서류


e63 비자를 발급받기 위해선 다음과 같은 서류를 준비해주셔야 합니다.

– E-6비자 초청 대상자 이력서 프로필
– 활동 계획서
– 신청 공문
– 공증이 완료된 계약서
– 공증이 완료된 신원보증서
– 회사소개서
– 사업자등록증
– 법인인감증명서(법인일경우)

위와 같은 서류들을 준비할 때, 가장 신경써야 할 서류는 활동계획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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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선수를 초청하여 어떤 비즈니스를 할 것인지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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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국사무소 담당자가 납득할 수 있을정도로 작성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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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한 서식을 요구하는건 물론이고, 그에 맞는 내용들을 작성해줘야 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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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이 혼자서 서류내용을 작성하고 준비하는건 어려움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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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회사소개서도 다시 만들어야 하는 상황이라면 더더욱 서류준비가 복잡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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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발급 서류에 많은 시간을 쓰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진행하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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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어떤 전문가를 선택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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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6비자 발급을 여러차례 진행해본 전문행정사의 도움을 받으시는걸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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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업무사례를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아래 칼럼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마치며


이상으로 E6-3 비자 발급절차와 준비서류들을 정리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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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대표님들이 비자 발급은 크게 문제되지 않을거라 생각하시는 경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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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실제로는 어떤 변수가 있을지 모르는 영역이 비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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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없다고 생각한 해외선수가 실제로는 비자 갱신이 상당히 복잡한 상황이 되는건 부지기수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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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결혼 이력, 전과 기록 등 여러 가지 복잡한 상황들이 있어서 단순히 비자를 신청하기에는 상당한 어려움이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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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비자 전문행정사의 도움을 받아 그의 복잡한 상황을 하나하나 정리해야 하는 상황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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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의 조언을 받아야 할 때 받지 못하면, 비자 발급에 실패할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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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 발급은 단순해 보이지만 개인의 복잡한 상황, 전과, 결혼 이력 등 다양한 요소들을 모두 고려해야 하는 매우 전문적인 영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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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의 도움 없이는 번번이 어려움에 부딪혀서 스케줄에 문제가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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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비자 발급 지연으로 인한 리스크를 최소화하려면 전문가와 함께하여 문제를 해결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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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을 읽어보시고 저에게 문의사항이 있으시다면 아래 채널을 통하여 연락주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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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의 문제해결을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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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행정사 최의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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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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