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조달 연계 인증·인허가·직접생산 전문 올림 행정사합동사무소 – 최의란 대표행정사 |
| 벤처기업인증 (혁신성장유형 · 벤처투자유형) → 26년 5월 현재까지 100% 등록 성공사례 |
| 기업부설연구소 · 연구개발전담부서 → 하루만에 인증받은 사례 |
| 여성기업인증 · 직접생산증명서 → 입찰공고 일정에 맞춰 최단기간 발급 |
| 서울시립대학교 도시행정학 학사/석사/박사 졸업 |
| 서울시 주택진흥기금운용심의위원회 심의위원 |
| 대한행정사회 중앙교육연수원 교수 |
안녕하세요 행정언어로 대표님의 사업을 돕는 행정사 최의란입니다.
지금 이 칼럼을 보고 계시다면 벤처인증을 알아보고 계시는 대표님이실겁니다.
벤처기업인증은 사업을 운영할 때 필요한 ‘거의 모든’ 혜택을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아래 표를 확인하시면, 정부에서 지원하고 있는 혜택들이 사업을 운영하실 때 얼마나 유용한지를 쉽게 아실 수 있을거에요.

사업에 있어서 돈을 아끼는 것 뿐만 아니라
돈을 버는 기회에 있어서도 벤쳐인증은 대표님께 많은 지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벤처기업확인을 대표님이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다른 사업체에선 받고 싶어도 못 받는 지원들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런 벤처기업확인을 받는 것이 최근에는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23년 5월 벤처 기업확인제도가 전면 개편이 되었기 때문에, 인증이 안되는 사례가 확연히 늘어나고 있어요.
그래서 벤처기업은 인증을 잘 받도록 도와줄 수 있는 전문가를 만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여기서 한 가지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전문 행정사를 선택할 때 어떤 점을 주의깊게 살펴보시나요?
만약 대표님께서 전문가 선택 관점이 없으시다면, 무자격컨설팅 업체들을 만나서 시간과 돈 낭비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벤처인증은 신청보류가 나왔을 때와 사후관리에서 전문가의 진짜 실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무조건 100% 등록 가능하다는 말에 속지 않으시려면,
전문가의 실력을 확인하실 수 있는 선택 관점이 있어야 하는데요.
아래 칼럼을 통하여 벤처기업 인증을 할 땐 어떤 전문가를 선택해야 하는지에 대한 관점을 얻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대표님께서 벤처인증을 알아보실 때 어떤 점을 확인해야 하는지를 정리해드리겠습니다.
칼럼을 읽어보신 후 문의사항이 있으시다면
아래 채널을 통하여 저에게 연락주셔도 좋습니다.
대표님의 문제를 해결해드리고 있습니다.
벤처인증 확인유형 및 요건
벤처기업은 여러 형태로 존재할 수 있습니다.
투자금을 받아서 운영하실 수도 있고, 연구를 중심으로 사업을 운영하실수도 있습니다.
기업의 형태에 따라서 벤처기업 인증유형도 달라지는데요.
중소벤처기업부에선 벤처기업확인 유형을 4가지로 나눠놓고 인증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 유형과 기준요건은 아래 표와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 확인유형 | 기준요건 |
| 벤처투자유형 |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 |
| 적격투자기관으로부터 유치한 투자금액 합계 5천만 원 이상 | |
| 자본금 중 투자금액의 합계가 차지하는 비율 10% 이상 | |
| 연구개발유형 |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 |
| 기업부설연구소, 연구개발전담부서, 기업부설창작연구소, 기업창작전담부서 중 1개 이상 보유 | |
| 직전 4개 분기 연구개발비 합계 5천만 원 이상 | |
| 직전 4개분기 총 매출액 중 연구개발비의 합계가 차지하는 비율 5% 이상 (창업 3년 미만은 적용 제외) | |
| 사업성장성 평가 우수 | |
| 혁신성장유형 |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 |
| 기술의 혁신성과 사업의 성장성 평가 우수 | |
| 예비벤처유형 | 법인 또는 개인사업자 등록 준비 중인 자 |
| 기술의 혁신성과 사업의 성장성 평가 우수 |
위 4가지 요건 중 대표님께서 가장 인증 준비를 하기 좋은 유형은 ‘혁신성장유형’일겁니다.
요건 자체가 특정 금액을 소비해야 하는 것도 아니라 부담이 덜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지금 창업 예정중이 아니라면 더더욱 혁신성장유형으로 뚫어나갈 수 밖에 없는데요.
기술의 혁신성과 사업의 성장성 평가에서 우수함을 인정받으려면 ‘사업계획서’가 얼마나 잘 쓰여졌는가를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여기서 전문가로서의 실력이 판가름 나는 사항이죠.

벤처인증은 결국 사업계획서가 중요하다
벤처기업으로 인정받기 위해선 사업계획서를 통해 본인의 사업이 어떤 계획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얼마나 성장할 수 있을지를 증명해야 합니다.
그래서 사업계획서가 어떤 수준으로 쓰여져 있느냐에 따라서 벤처기업인증을 받을 수 있느냐 없느냐가 핵심적인 평가 지표입니다.
그럼 사업계획서엔 어떤 내용들이 들어가야 할까요?
아래와 같은 내용들이 필수로 들어가야 합니다.
- 기술(제품/서비스)의 개발 배경 및 필요성
- 솔루션으로서의 기술(제품/서비스) 소개
- 제품/서비스 관련 기술개발
- 목표시장 및 고객 정의
- 경쟁사 분석
- 시장진입 및 확대 전략
- 자금운용 계획
- 팀 구성
- 연구개발비
- 기술개발 실적
- 지식재산권 보유 현황
- 외부 협업 실적
- 사업성과(재확인 기업만 해당)
위 내용의 세부 디테일을 모두 따져서 내용을 작성해야 하구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요구하는 사항들이 빠짐없이 들어가야 합니다.
또한 대표님께서 어떤 업종을 영위하고 계시느냐에 따라서 설득해야 하는 포인트도 달라집니다.
이런 사항들을 꼼꼼히 따져볼 수 있는 전문행정사를 만나셔야 대표님께서 걱정을 덜 수 있으실겁니다.
벤처기업은 결국 사업계획서를 어떻게 작성하느냐의 게임이고,
이 사업계획서를 잘 작성해줄 수 있는 전문가를 잘 선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올림 행정사합동사무소는 어떻게 도와드릴 수 있는가
올림 행정사합동사무소에서 벤처기업 확인 업무를 도와드릴 때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유형 진단’입니다.
회사의 투자 이력, 자본금 구조, R&D 비용 비율, 연구개발 조직 구성, 매출 추이, 인력 구성표를 받아서
“현재 데이터로는 어느 유형의 합격 가능성이 몇 % 정도이고,
어떤 조건을 보완하면 그 가능성이 어디까지 올라간다”를 숫자로 보여 드립니다.
이 단계에서만 잘 잡혀도, 잘못된 유형으로 신청해서 시간과 수수료를 날리는 리스크의 대부분이 사라집니다.
그다음 단계가 서류와 데이터 정리입니다.
회사 안에 흩어져 있는 자료를 평가기관 기준에 맞게 항목별로 재구성하고,
정합성이 어긋나는 부분은 미리 조정안을 제시합니다.
사업계획서와 기술설명서는 대표님이 가진 사업가적 직관을 평가자의 언어로 옮기는 작업입니다.
대표님은 회사의 본질에 대해 설명해 주시고,
그것을 혁신성·성장성·시장성이라는 평가 항목에 맞춰 구조화하도록 도와드립니다.
신청 이후의 보완요청 대응과 일정 관리까지가 한 묶음입니다.
전문평가기관이 추가 자료를 요청할 때 무엇을 어떤 톤으로 보내느냐에 따라 결과가 갈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 부분은 경험치가 많이 작용합니다.
처리기간 30~45일을 그냥 ‘기다리는 시간’으로 두지 않고,
보완 대응까지 한 흐름으로 관리해야 한 번에 통과할 가능성이 올라갑니다.
올림 행정사합동사무소는 벤처인증을 진행할 때,
회사의 데이터를 먼저 진단해서 합격 가능성을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되면 무리하게 신청을 권하지 않습니다.
어느 조건을 몇 개월 안에 어떻게 보완하면 안전한 신청이 가능한지 로드맵을 먼저 드리는 쪽을 택합니다.
떨어질 가능성이 보이는데도 일단 접수부터 받는 곳과는 처음 상담부터 결이 다르다는 점,
직접 통화해 보시면 느끼실 겁니다.
마치며
이상으로 벤처인증에 대한 사항들을 정리해드렸습니다.
점차 벤처기업인증이 어려워지면서 처음 벤쳐인증을 준비하시거나
재신청하려는 대표님들의 벤처기업확인을 전문적으로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등록 사례는 아래 칼럼을 확인하시면 저의 전문성을 판단하는데 도움이 되실거에요.
벤처기업확인은 몰라서 못하는 것일 뿐,
혜택을 아시는 분들은 어떻게든 요건을 맞춰서 지원받으려고 하는 제도입니다.
다만, 인증 난이도가 매우 어려워서 중간에 포기하시는 경우도 많습니다.
혼자서 해결하려고 하시기 보단 대표님을 잘 도와드릴 수 있는 전문 행정사를 꼭 만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 칼럼을 보시고 저에게 문의사항이 있으시다면 아래 채널을 통하여 저에게 연락주셔도 좋습니다.
대표님의 벤처기업 인증을 도와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행정사 최의란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